오늘 아침 지하철에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었다..
책을 읽다가 문득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이 이어폰 밖에서 크게 들여오길래..
핸드폰을 꺼내 이어폰 부분을 확인했다..
이어폰은 멀쩔히 제자리에 있고..황당한건 핸드폰 mp3 플레이어가 꺼져있었다..
그렇지만 귀에는 계속 내가 듣던 음악이 들려오고..
놀라서 옆사람을 쳐다봤는데..
한 젊은이가 신문을 보고 있고, 그의 귀에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는 이어폰이..
우연히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젊은이와..
우연찮게 mp3 타임머가 작동해서 멈추는..
그리 유명한 음악도 아닌데..
왠지 아침에 나올 때 엄마의 말씀이 귓가에 맴도는..
"꿈자리가 사나워...조심해라.."
이런 현상을 예지하신 건지..
재미난 경험이었다..ㅎㅎ
ps)참고로 음악은 박군의 아이디를 도용해서 얻은 앨범이다..
간만에 앨범 전체가 마음에 드는..월척이다..
책을 읽다가 문득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이 이어폰 밖에서 크게 들여오길래..
핸드폰을 꺼내 이어폰 부분을 확인했다..
이어폰은 멀쩔히 제자리에 있고..황당한건 핸드폰 mp3 플레이어가 꺼져있었다..
그렇지만 귀에는 계속 내가 듣던 음악이 들려오고..
놀라서 옆사람을 쳐다봤는데..
한 젊은이가 신문을 보고 있고, 그의 귀에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는 이어폰이..
우연히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젊은이와..
우연찮게 mp3 타임머가 작동해서 멈추는..
그리 유명한 음악도 아닌데..
왠지 아침에 나올 때 엄마의 말씀이 귓가에 맴도는..
"꿈자리가 사나워...조심해라.."
이런 현상을 예지하신 건지..
재미난 경험이었다..ㅎㅎ
ps)참고로 음악은 박군의 아이디를 도용해서 얻은 앨범이다..
간만에 앨범 전체가 마음에 드는..월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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