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한 자연계열 사람과 인문사회계열 사람들의 자세..
대학원 수업 중, 교수님께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면서..
"자연계열 사람은 주어진 문제에 대해 최대한 조건을 만족시키려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하고,
인문사회계열 사람들은 문제 자체에 대한 의문을 던지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교육이란거에 대한 무서움이랄까...
고등학교 2학년이후 문이과생으로 갈라지면서 대학 4년의 교육...
비슷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사고의 틀이 무섭도록 비슷해지고..
집단 내에서 예외를 인정하기 싫어한다..
세상 어느 조직 혹은 단체를 가도 같은 현상은 존재한다..다만 인정을 안할뿐이라는 개인적인 생각;;
가끔 사회 혹은 조직의 소모품이라는 생각을 할 때, 내가 너무 자연계적인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사고의 틀을 좀 변화시키기 위해 문제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그런 습관이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해 보는 오후다..
ps)간만에 평화로운 오후..학교 잔디밭에서 일광욕 중...
잔디밭 가운데서 중국음식을 시켜먹는 무리를 발견하고..
왜 그렇게 부럽던지...
대학원 수업 중, 교수님께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면서..
"자연계열 사람은 주어진 문제에 대해 최대한 조건을 만족시키려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하고,
인문사회계열 사람들은 문제 자체에 대한 의문을 던지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교육이란거에 대한 무서움이랄까...
고등학교 2학년이후 문이과생으로 갈라지면서 대학 4년의 교육...
비슷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사고의 틀이 무섭도록 비슷해지고..
집단 내에서 예외를 인정하기 싫어한다..
세상 어느 조직 혹은 단체를 가도 같은 현상은 존재한다..다만 인정을 안할뿐이라는 개인적인 생각;;
가끔 사회 혹은 조직의 소모품이라는 생각을 할 때, 내가 너무 자연계적인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사고의 틀을 좀 변화시키기 위해 문제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그런 습관이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해 보는 오후다..
ps)간만에 평화로운 오후..학교 잔디밭에서 일광욕 중...
잔디밭 가운데서 중국음식을 시켜먹는 무리를 발견하고..
왜 그렇게 부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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