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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Befables 2009/03/19 09:50
새로운 통보된 약속과 선약들...
이틀동안 무지 많은 전화를 받았고 그로 인해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 속에 있게 되버린...
복잡하군..


박군의 도움으로 서태지의 새로운 싱글을 듣는 중..
왠지 오늘같은 흐리멍텅한 날씨에 어울리는..
그래서 더 쳐지는..
기대가 커서 그런가 왠지 아쉽다..
8집 전체 앨범이 나오면 뭐 다를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약간 실망 중이다;;;
예전의 그 강렬함은 어디 갔는지...
그게 그리운 요즘 나의 심리 상태이다..

ps)  일주일 정도 듣다보니..익숙함이라는 효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나름 좋다..
       강렬하지는 않지만 왠지 중독성..그냥 익숙함일지도..ㅎ

Posted by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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