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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KANESHIRO KAZUK (북폴리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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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샘"이라는 마지막 이야기의 여운이 많이 남는..

갑자기 로마의 휴일이 보고싶어지는..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즐거움..

설레임..

하여튼 마음 속 연두빛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소설이었다..


Posted by 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