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에 의해서 읽게된 책..
그닥 자기 개발 서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에티켓 혹은 매너 혹은 인간성을 잠시 잃고 나가는 나에게 충고를 줄 수 있어서
이제는 가끔 읽어볼까 한다..
요 책은 제목이 자극적이지만..
결국 상대와 대화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문제를 풀어갈지에 대해..
솔직한 감정의 이성적 표현을 하라 충고한다..
누구나 살면서 동료, 가족, 친구, 애인에게 불만이 생긴다..
그 불만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알아야 하고..
또한 그것을 이성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지는 정말 힘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제 삼자에게 떠드는 불만이 아니라
당사자와 진실한 대화를 할 수 있길 바라는 나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는 마음이 한가득 생겼다..
다만 실행을 할 수 있는지가 문제이지..
가까운 사람부터 천천히..